생명이 위험할 것을 각오하고 나라의 여행 자제를 무시하면서까지 가서 한 봉사활동은 뭐였을까? 껌하고 과자 좀 던져줬을까?
좀 비아냥 거리는 소리로 들릴 지도 모르겠다. 근데 비하적인 의미가 아니라 정말로 거기서 무엇을 하였는지 궁금하다. 문화도 말도 다른 곳에서 의사도 아닌 사람들이 가서 의료봉사를 했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대체 무엇을 한걸까?
2007/07/22 - [신변잡기] - 열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데가 없다.
2007/01/22 - [지식人] - 단계별 여행경보 지정지역 및 국가
美·獨국적 한국인 5~6명 또 아프간 선교활동 파문
이젠 한국 국적이 아니라서 괜찮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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