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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23 벚꽃 피었을때. by 주스오빠 (4)
  3.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by 주스오빠 (6)
  4. 2008/02/09 회상통. by 주스오빠 (2)
  5. 2008/02/03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by 주스오빠 (2)
  6. 2008/02/03 이당선자 때문에 잃어버린한달(펌) by 주스오빠
  7. 2008/02/01 좀 있으면 ... by 주스오빠

취향 테스트

신변잡기 2008/02/28 10:31

이거 맞는거 같기도 하고..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http://www.idsolution.co.kr/


지적인 척 우아한 여피족 취향

"교양있고 점잖은" 당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가장 적합한 형용사입니다.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아야 당신의 취향에 어울립니다. 당신에겐 '진짜'를 가려내는 안목이 있습니다. 사기꾼이 만든 짝퉁, 싸구려 그림, 천박한 상업주의 음악, 모두 당신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고상한 분별력은 선천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당신은 멍청한 감상주의에 넘어가지도 않습니다.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인 가족주의, 뻔한 연애 신파극, 너절한 말장난,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광고주, 마케터, 드라마 제작자들이 당신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CSI Las Vegas의 길 그리섬 반장.
과학에 기반한 통찰력을 보이는 인물.
정교한 논리와 절제된 언어. 바로 당신의 취향을 위한 인물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로마 시대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서구 문명을 지배했던 문화적 품격, 데코럼(Decorum)에 기반합니다. 어울림 또는 적격(適格)이라고도 불리는 데코럼은 고전주의 시대 명작들이 준수해 온 완벽한 구성과 질서, 그리고 절제미였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데코럼의 추구는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그리고 열정적인 창의성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취향은 때때로 속좁고 딱딱하며 부자연스러운데다 편견으로 가득하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것
기본적으로 당신은 열정(Passion)을 품격(Decorm) 안에 표현하는 것을 중시합니다. 즉, 형식이 자유와 다양성보다 우선시 되야 한다는 주의죠.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아래처럼 절제력에 의해 품격을 갖춘 시를 선호하는 것이죠.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어메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외할아버지의 숱많은 머리털과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 

스물 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割)이 바람이다.
세상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더라.
어떤 이는 내 눈에서 죄인을 읽고 가고
어떤 이는 내 입에서 천치를 읽고 가나
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으련다.

찬란히 티워 오는 어느 아침에도
이마 위에 얹힌 詩의 이슬에는
몇 방울의 피가 언제나 섞여 있어
볕이거나 그늘이거나 혓바닥 늘어뜨린
병든 숫캐마냥 헐덕거리며 나는 왔다.

"자화상" 서정주


저주하는 것
21세기 들어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가 당신의 혐오 대상입니다. 일탈적이고 파괴적인 팝 아트도 경멸의 대상입니다. 근본없이 '트렌드'를 만들겠다고 설치는 '예술가'들은 당신에게 반달리즘-문화 파괴행위로 보일 겁니다. 이런 것들이 그저 새롭고 신선하다며 좋아하고 추종하는 철 모르는 감상주의자, 오타쿠 매니아들도 당신에겐 경멸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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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스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봄이었겠지. 시간이 참 안지나갔었던 거 같애.
이제 한두달쯤 지나면 다시금 벚꽃은 돌아오겠지만
그 시절은 다시 안돌아오는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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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스오빠
TAG 벚꽃


'주스오빠' 가 뭐냐. 동생도 없으면서.




방학이 끝나가고 있으니 나의 휴식이 끝나갈 타이머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3월 3일 개강하고 나면 다시금 리셋된 타이머와 함께 덜풀린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겠지.



무선설비기사를 따야 하는데 . . . 너무 막막하다. 그리고 나는 너무 게으르다.
토익도 봐야 하는데 .


자연과학대 중정원 전경

이때도 나는 책을 뒤져보고 있었을까. 공부를 빙자한 나태하여 방자한 모습을 갖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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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스오빠

회상통.

신변잡기 2008/02/09 02:18

심장이 안좋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누군가가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것도 아닌데.
괜시리 가슴이 아프다.

은근히 싸이월드에 들어갔다가 회원찾기로 생각나는 이름을 쳐보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너무도 많은 같은 이름들.

나는 아는 이가 이리도 없었나 하는 자책감.
괜시리 옛날을 회상하면서 가슴이 아파진다.
나는 뭐하고 살았나.

지금 돌아보면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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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스오빠



  다시 아파졌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다. 아픈 부위가 이전의 그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왼쪽 위의 사랑니가 나면서 아팠지만 치과의 진통제 처방과 함께 일주일만에 그 기세를 숙여버렸었다. 지금 아픈 부위를 왼쪽 아래의 사랑니이다.
  사람의 몸이 아프다는 게 정말로 보면 참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 같다. 이번 사랑니도 한 일주일 지나면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이, 조용히 가버렸으면 좋겠다.


  따지고 보면 나는 내 머리 속에 이것 저것, 곪아 터져버려야 하는 것들을 한가득 떠안고 있었다. 가까이 봐서 프로젝트랩과, 2월 말에 보는 토익, 3월 초의 기사 시험, 거기다 취업 문제, 또한 동아리 문제에 학교에 대한 반감과 등록금에 대한 곤혹스러움.   이것들이 한동안은 귀찮다는 생각으로, 바쁘다는, 힘들다는 그런 자기 합리화로 잊혀져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크게 터져버리리라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한바탕 일장 활극이 벌어지겠지.


   저번에 왼쪽 위에의 아프던 사랑니 때문에 치과를 찾았었던 나는,
아프다고 뽑아버리는 게 절대 능사가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일주일만 더 참으면 멀쩡해졌을 것을, 나는 뽑아버릴 생각을 한 채 의사와 면담했었던 것이다.


   88만원 세대를 봤다.
   친구들과 여수에 내려갔다 오는 동안에 절반을 읽고 다시 오늘 나머지 절반을 읽었는데,
20대의 대량 실업과 비정규직화에 대한 사회 경제적인 설명이 내 가슴을 후벼팠다. 그래도 나는 개미지옥에 떨어졌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패자부활전이 아닌 서로를 죽이고 죽는 그런 배틀로얄의 상황에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게다가 루틴하게 나에게는 짱돌과 바리케이트를 칠 여력과 의지가 없다는 것을 당연하듯 받아들인다.  대신에 나는 컴퓨터를 켜고 게임을 시작한다.



88만원세대 상세보기
우석훈 지음 | 레디앙 펴냄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세대간 불균형을 명쾌히 분석! 『88만 원 세대』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평균 88만원에서 119만원 사이를 받는 이 시대 아까운 20대 인재들에게 바치는 희망의 보고서이다. 대한민국의 20대를 '88만원 세대'라고 명명한 다음, 세대간 불균형이 경제·사회 전반에서 진행되며 정치적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20대들에게 어떤 피해가 돌아갔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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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금 20%인하 공약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통사 강력반발로 사실상철회

통신요금 누진제 검토철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론악화 및 비현실성으로철회

통신요금 발,수신자 공동부담제 추진 철회ㅡㅡㅡㅡ>여론악화 및 비현실성으로철회

경제성장 7% 공약 철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6%로 하향조정,6%도재검토발표

건강보험,한국전력 민영화검토발표ㅡㅡㅡㅡㅡㅡㅡ>서민,영세노인 살해행위

독거노인 돌봄이1600명 감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노인복지 및 사회적약자 경시

코레일 민영화 추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요금대폭인상,영국도 민영화후 재매입함

9월 담배값 인상 추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야당시절엔 반대하더니^^

유류세 10%인하방침 발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정유사 돈잔치 가능성 100%

공무원 감축 공약 철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재배치로선회,여론악화로다시감축발표

신혼부부주택공급공약 전면적재검토 ㅡㅡㅡㅡㅡㅡ>실효,타당성결여,재원확보여려움으로재검토

TV수신료 7500원 인상검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서민말살

대운하 조기추진 강행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총선여론 악화로 잠정유보상태

대입 자율화 추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학벌 세습의 법제화

자사,특목고 300개 설립추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사교육 폭발적 증가

전과목 영어수업 철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론악화로 영어만영어수업

영어기능자 병역혜택추진철회 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론악화 및 비현실성으로철회

수능영어과목제외,상시영어시험추진-ㅡㅡㅡㅡㅡㅡ>영어 사교육 열풍에 기름붓기

영어기능자23000명 영어교사로 신규채용추진ㅡㅡㅡ>공무원7천명감축한다고생색내더니

매년 영어교사3000명 국내외 연수추진 ㅡㅡㅡㅡㅡㅡ>혈세낭비 및 비효율성

기자실 복구 발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정-언 합체

신문의 방송소유 허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거대언론의 미디어장악,여론통제

주택 지분소유제 추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부동산 투기 강력촉진

양도세완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강남구를 위한 잔치

기업 금산분리 단계적 철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국민 예금의 기업 쌈짓돈화

신불자 공적자금 10조 지원 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론악화 및 재원 미확보로 철회

출총제 폐지 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기업 문어발 부실경영 망령부활

기업 세무조사 대폭축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기업 탈세 장려 및 감독의무 포기

과학기술부 폐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그저 삽질이 최고인줄알지?

농촌진흥청 폐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기술농업 경쟁력약화 및 퇴보

통일부 폐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통일철학 및 역사인식 결여

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기구화 추진 -ㅡㅡㅡㅡㅡㅡㅡ>인권기관 독립화의 세계적 추세역행

부처통폐합으로 거대부처탄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전문성 결여 및 책임소재불분명

이통사 요금인가제 폐지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후발업자 고사 및 SKT독점 공고화

상속세,증여세 단계적 인하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손쉬운 부의 세습화

외국인 공무원임용 검토발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납세,병역의무한 자국민 역차별

일본에 침략역사 사죄요구 포기천명ㅡㅡㅡㅡㅡㅡㅡㅡ>의무포기 및 역사적인식부족

북핵문제,EU역할론 천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다된밥에 EU는 왜끌어들이나

산업 평화정착TF구성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4시간만에 백지화

전시작전통제권 재협상 추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미국의 거부로 사실상백지화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5공화국시절에나 하던짓거리

금융위원회 신설 추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관치금융 부활

각종 역사,진실위원회 폐지발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왜곡
1>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2>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3>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
4>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5>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6>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7>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8>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9>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10>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1>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2>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1998년 출범)
13>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폐지발표(1990년대 출범)

정부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출처... 네이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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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스오빠

좀 있으면 ...

신변잡기 2008/02/01 21:32

미국서 놀다온 영어전공한 의사도 나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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