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잡기'에 해당되는 글 147건

  1. 2008/07/03 정치에 관심없게 만들도록 해주는게 by 주스오빠 (4)
  2. 2008/07/02 막막한 시뮬레이션. by 주스오빠
  3. 2008/06/18 담배 끊는 방법. by 주스오빠 (7)
  4. 2008/06/16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by 주스오빠 (5)
  5. 2008/06/02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by 주스오빠 (6)
  6. 2008/04/28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by 주스오빠 (6)
  7. 2008/03/22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by 주스오빠 (4)
  8. 2008/02/28 취향 테스트 by 주스오빠 (6)
  9. 2008/02/23 벚꽃 피었을때. by 주스오빠 (4)
  10.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by 주스오빠 (6)
  11. 2008/02/09 회상통. by 주스오빠 (2)
  12. 2008/02/03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by 주스오빠 (2)
  13. 2008/02/01 좀 있으면 ... by 주스오빠
  14. 2008/01/05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by 주스오빠 (9)
  15. 2007/12/16 무기력한 오후 by 주스오빠 (9)
  16. 2007/12/11 결혼 못하는 남자 by 주스오빠 (2)
  17. 2007/12/03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by 주스오빠 (10)
  18. 2007/12/02 한국 블로거 연합회? by 주스오빠 (7)
  19. 2007/11/30 뭐가 문제인거지? by 주스오빠 (16)
  20. 2007/11/28 허경영 후보 멋지다!!!!! by 주스오빠 (14)

정치인의 역할 아닐까?

진정한 정치는

일반 시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아도 잘 살게 해주는게 아닐까?

요새처럼 전 국민이 정치 전문가, 경제 전문가, 그리고 검역 전문가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진정한 정치란 뭘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치에 관심없게 만들도록 해주는게  (4) 2008/07/03
막막한 시뮬레이션.  (0) 2008/07/02
담배 끊는 방법.  (7) 2008/06/18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Posted by 주스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학년인 이상 졸업은 해야하고 논문은 써야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어찌어찌해서 아이디어를 내긴 했고 그에대해 자료도 좀 찾아보긴 했지만..

너무 막막하기만 하다. C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이런거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을까..

결국 일학기를 그냥 넘겨버리고 말았고 방학이 시작됐는데도 아무런 시작도 하질 못하고 있다.

매트랩을 사용해서 해야 하는데.. 애초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니 막막하다.

교수님을 슬슬 피하게 된다. ㅠㅠ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치에 관심없게 만들도록 해주는게  (4) 2008/07/03
막막한 시뮬레이션.  (0) 2008/07/02
담배 끊는 방법.  (7) 2008/06/18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Posted by 주스오빠

담배를 사지도 않고

피우지도 않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단현상 피하려면 뻘소리라도 하는 편이...
아 끊은지 2시간째... ㅠㅠ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치에 관심없게 만들도록 해주는게  (4) 2008/07/03
막막한 시뮬레이션.  (0) 2008/07/02
담배 끊는 방법.  (7) 2008/06/18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Posted by 주스오빠

핸드폰 바꿀일도 없어졌다.

의욕이 사라져간다..

아아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막막한 시뮬레이션.  (0) 2008/07/02
담배 끊는 방법.  (7) 2008/06/18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Posted by 주스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붙겠습니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배 끊는 방법.  (7) 2008/06/18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취향 테스트  (6) 2008/02/28
Posted by 주스오빠

남의 나라 와서 폭력을 휘두르는 나라는 믿을 수 없다.


FREE TIBET





 

중국 유학생들 스패너 등 던져 부상 속출


중국인 시위대 호텔서 의경 구타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LG텔레콤 인턴에 떨어졌으니..  (5) 2008/06/16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취향 테스트  (6) 2008/02/28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Posted by 주스오빠

2007년도까지만 하더라도 기업에서 제한을 두던 기본 스펙에서
영어점수(토익)가 이공계는 600점대, 인문계는 700점대로 마지노선이 그어져 있었던 듯했다.

그래서 토익 점수는 일정 점수 이상만 받으면 되었고 그 외에 취업에 필요한 요건들로
영어회화, 학점, 면접, 전공공부에 힘쓰면 되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는지 아니면 공교롭게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 양으로 시기에 맞춰서 기업들에서 원하는 영어 점수가 100점은 더 위로 상향
조정된 것 같다.

단적으로 삼성의 토익 730점과 Opic(말하기쓰기) 시험이 그 예이다. 삼성이 말하기쓰기 시험을 보기 시작하자 많은 기업들이 따라하기 시작하고 있다.

물론 그정도는 기본이라고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취업 준비생은 만능 엔터테이너가 아니다. 학점 잘나오고 공부잘하며 능력있는 친구들이 이 토익 점수에 걸려
대학원으로 가거나 무직으로 일년내내 토익 사지선다형 문제잘찍기 연습만 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기도 한다.

갈수록 기업들의 채용 인원은 줄어들고 있고 공기업 같은 경우는 극단적으로 올해 뽑는
인원이 적다. 몇몇 공기업은 전혀 채용할 계획이 없으며 채용 공고를 낸 공기업조차도
몇명 안되는 인원을 뽑는다. 게다가 많은 공기업은 각종 자격증이 필수사항이어서 원서를 내 보기조차 힘들다.

올해 몇몇 사기업은 대량의 인원을 뽑는다. 삼성전자의 경우 0000명대를 뽑는다고 취업
공고를 내었다. 그러나 이번에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인 내가 보기엔 올해 많이 뽑기 때문에
내년의 취업이 더욱 걱정스럽다.

우리는 모두가 슈퍼맨일 수는 없다. 모두가 경쟁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이 취업이란 경쟁구도에서 성공하는 인원은 극히 소수일 것이다. 나머지 다수는 무얼 해야 할까?
아마도 20대의 대다수라는 88만원 세대가 되어 비정규직으로 살겠지.

이와 같은 상황에 붙여서 화를 내거나 성토하거나 항의하는 사람은 극히 보기 힘들다.
나는 그렇지 않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결국 자신의 노력부족을 절감하고 도서관에 틀어박히기 때문이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LG텔레콤 인턴 서류 합격  (6) 2008/06/02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취향 테스트  (6) 2008/02/28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Posted by 주스오빠

취향 테스트

신변잡기 2008/02/28 10:31

이거 맞는거 같기도 하고..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http://www.idsolution.co.kr/


지적인 척 우아한 여피족 취향

"교양있고 점잖은" 당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가장 적합한 형용사입니다.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아야 당신의 취향에 어울립니다. 당신에겐 '진짜'를 가려내는 안목이 있습니다. 사기꾼이 만든 짝퉁, 싸구려 그림, 천박한 상업주의 음악, 모두 당신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고상한 분별력은 선천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당신은 멍청한 감상주의에 넘어가지도 않습니다.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인 가족주의, 뻔한 연애 신파극, 너절한 말장난,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광고주, 마케터, 드라마 제작자들이 당신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CSI Las Vegas의 길 그리섬 반장.
과학에 기반한 통찰력을 보이는 인물.
정교한 논리와 절제된 언어. 바로 당신의 취향을 위한 인물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로마 시대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서구 문명을 지배했던 문화적 품격, 데코럼(Decorum)에 기반합니다. 어울림 또는 적격(適格)이라고도 불리는 데코럼은 고전주의 시대 명작들이 준수해 온 완벽한 구성과 질서, 그리고 절제미였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데코럼의 추구는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그리고 열정적인 창의성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취향은 때때로 속좁고 딱딱하며 부자연스러운데다 편견으로 가득하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것
기본적으로 당신은 열정(Passion)을 품격(Decorm) 안에 표현하는 것을 중시합니다. 즉, 형식이 자유와 다양성보다 우선시 되야 한다는 주의죠.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아래처럼 절제력에 의해 품격을 갖춘 시를 선호하는 것이죠.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어메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외할아버지의 숱많은 머리털과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 

스물 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割)이 바람이다.
세상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더라.
어떤 이는 내 눈에서 죄인을 읽고 가고
어떤 이는 내 입에서 천치를 읽고 가나
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으련다.

찬란히 티워 오는 어느 아침에도
이마 위에 얹힌 詩의 이슬에는
몇 방울의 피가 언제나 섞여 있어
볕이거나 그늘이거나 혓바닥 늘어뜨린
병든 숫캐마냥 헐덕거리며 나는 왔다.

"자화상" 서정주


저주하는 것
21세기 들어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가 당신의 혐오 대상입니다. 일탈적이고 파괴적인 팝 아트도 경멸의 대상입니다. 근본없이 '트렌드'를 만들겠다고 설치는 '예술가'들은 당신에게 반달리즘-문화 파괴행위로 보일 겁니다. 이런 것들이 그저 새롭고 신선하다며 좋아하고 추종하는 철 모르는 감상주의자, 오타쿠 매니아들도 당신에겐 경멸의 대상입니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은 티벳을 반환하라.  (6) 2008/04/28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취향 테스트  (6) 2008/02/28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회상통.  (2) 2008/02/09
Posted by 주스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봄이었겠지. 시간이 참 안지나갔었던 거 같애.
이제 한두달쯤 지나면 다시금 벚꽃은 돌아오겠지만
그 시절은 다시 안돌아오는 거거든.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업들의 토익제한이 100점은 올라갔다.  (4) 2008/03/22
취향 테스트  (6) 2008/02/28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회상통.  (2) 2008/02/09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Posted by 주스오빠
TAG 벚꽃


'주스오빠' 가 뭐냐. 동생도 없으면서.




방학이 끝나가고 있으니 나의 휴식이 끝나갈 타이머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3월 3일 개강하고 나면 다시금 리셋된 타이머와 함께 덜풀린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겠지.



무선설비기사를 따야 하는데 . . . 너무 막막하다. 그리고 나는 너무 게으르다.
토익도 봐야 하는데 .


자연과학대 중정원 전경

이때도 나는 책을 뒤져보고 있었을까. 공부를 빙자한 나태하여 방자한 모습을 갖고 있었을까.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취향 테스트  (6) 2008/02/28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회상통.  (2) 2008/02/09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좀 있으면 ...  (0) 2008/02/01
Posted by 주스오빠

회상통.

신변잡기 2008/02/09 02:18

심장이 안좋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누군가가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것도 아닌데.
괜시리 가슴이 아프다.

은근히 싸이월드에 들어갔다가 회원찾기로 생각나는 이름을 쳐보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너무도 많은 같은 이름들.

나는 아는 이가 이리도 없었나 하는 자책감.
괜시리 옛날을 회상하면서 가슴이 아파진다.
나는 뭐하고 살았나.

지금 돌아보면 기억이 가물가물.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벚꽃 피었을때.  (4) 2008/02/23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회상통.  (2) 2008/02/09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좀 있으면 ...  (0) 2008/02/01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Posted by 주스오빠



  다시 아파졌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다. 아픈 부위가 이전의 그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왼쪽 위의 사랑니가 나면서 아팠지만 치과의 진통제 처방과 함께 일주일만에 그 기세를 숙여버렸었다. 지금 아픈 부위를 왼쪽 아래의 사랑니이다.
  사람의 몸이 아프다는 게 정말로 보면 참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 같다. 이번 사랑니도 한 일주일 지나면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이, 조용히 가버렸으면 좋겠다.


  따지고 보면 나는 내 머리 속에 이것 저것, 곪아 터져버려야 하는 것들을 한가득 떠안고 있었다. 가까이 봐서 프로젝트랩과, 2월 말에 보는 토익, 3월 초의 기사 시험, 거기다 취업 문제, 또한 동아리 문제에 학교에 대한 반감과 등록금에 대한 곤혹스러움.   이것들이 한동안은 귀찮다는 생각으로, 바쁘다는, 힘들다는 그런 자기 합리화로 잊혀져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크게 터져버리리라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한바탕 일장 활극이 벌어지겠지.


   저번에 왼쪽 위에의 아프던 사랑니 때문에 치과를 찾았었던 나는,
아프다고 뽑아버리는 게 절대 능사가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일주일만 더 참으면 멀쩡해졌을 것을, 나는 뽑아버릴 생각을 한 채 의사와 면담했었던 것이다.


   88만원 세대를 봤다.
   친구들과 여수에 내려갔다 오는 동안에 절반을 읽고 다시 오늘 나머지 절반을 읽었는데,
20대의 대량 실업과 비정규직화에 대한 사회 경제적인 설명이 내 가슴을 후벼팠다. 그래도 나는 개미지옥에 떨어졌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패자부활전이 아닌 서로를 죽이고 죽는 그런 배틀로얄의 상황에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게다가 루틴하게 나에게는 짱돌과 바리케이트를 칠 여력과 의지가 없다는 것을 당연하듯 받아들인다.  대신에 나는 컴퓨터를 켜고 게임을 시작한다.



88만원세대 상세보기
우석훈 지음 | 레디앙 펴냄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세대간 불균형을 명쾌히 분석! 『88만 원 세대』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평균 88만원에서 119만원 사이를 받는 이 시대 아까운 20대 인재들에게 바치는 희망의 보고서이다. 대한민국의 20대를 '88만원 세대'라고 명명한 다음, 세대간 불균형이 경제·사회 전반에서 진행되며 정치적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20대들에게 어떤 피해가 돌아갔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닉네임을 바꿔야겠다.  (6) 2008/02/23
회상통.  (2) 2008/02/09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좀 있으면 ...  (0) 2008/02/01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Posted by 주스오빠

좀 있으면 ...

신변잡기 2008/02/01 21:32

미국서 놀다온 영어전공한 의사도 나오겠구나.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상통.  (2) 2008/02/09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좀 있으면 ...  (0) 2008/02/01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Posted by 주스오빠

학교측에서는 일방적으로 각서를 받았다.
그리고 또한 일방적으로 동아리 분할을 계획했다.
문제는 새 학생회관을 지어놓고, 그 자리도 부족하다며
1학생회관의 동아리를 잘라가는 무계획성과 파렴치함이다.
애초에 대학본부에 원하는 것도 없었는데
이제부터는 제대로 지원을 해주겠다며 동아리방을 잘라버리고는
일단 계획이 정해지면서부터는 안면몰수하고
우리는 공식적으로 요구조건을 들어줄 계획이 없다니.
또한 예산이 2008년이 되어야 계획이 짜여지니
지금은 아무것도 약속해줄 게 없단다.
뭐. 방법은 없다.
이대로 당해주는 것이 학생으로서의 본분인 듯하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니가 다시 아파졌다.  (2) 2008/02/03
좀 있으면 ...  (0) 2008/02/01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Posted by 주스오빠
TAG 동아리

정말이지 무기력해지는 오후다.
일요일인데다가 방학이 다가오는 시험이 끝난 주말 오후,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를 켠다.
게임도 재미 있는 것이 없고,
뉴스도 재미 있는 것이 없다.

꼭대기까지 쌓여있는 숙제가 있지만,
왠지 건드리기 싫어지는 일요일 오후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좀 있으면 ...  (0) 2008/02/01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한국 블로거 연합회?  (7) 2007/12/02
Posted by 주스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해 보면
우리들의 대화는
캐치볼이 아니라
터치볼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네?

상대에게 맞으면 끝이죠

말 잘하시네요

감탄할 때가 아니잖아요
저는...
당신과 캐치볼을 해보고 싶어요
공은 던졌어요
그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들어오세요
어라? 안색이 안좋으시네요



아픈 건 아니에요
철야를 했거든요

그럼 왜 오신거에요?
집에서 쉬시는 편이..

캐..캐치볼을 하러 왔어요

네?

어제 밤에 당신이 살고 싶다는
그런 집을 설계해 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잘 안되더군요

왜요?

저도 왜 그런지
잘 몰랐는데요
겨우 안되는 이유를
알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타인이
살 집만을 설계해 왔어요
하지만 저나....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
살 집을 설계하는 건 어렵더군요
밝고
개방적이고
사람들이 언제나 올 수 있을 듯한
그런 집에서
내가 산다는 게 좀처럼
상상이 안되서요

잠시만요
방금 내가 살 집이라고 말했어요?

네 말했어요
저는 계속 결혼따윈 안하려고
생각했었거든요
귀찮을것 같고
아무런 이득이 없잖아요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당신을 만나서
이야기 할 상대가
항상 옆에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당신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저로서는 안 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장 보신 거에요?
또 고기만 먹고 계시죠?

별로
그쪽 메뉴는
뭔가요?

양배추 롤이나
만들어 볼까 해서요


또에요?

좋아하니까
상관 없잖아요
그럼 저는 이쪽으로



그럼

저기



압력냄비 있어요?

아..
지금은 없는데요
오래되서 버렸거든요

저희 집에는 있어요
양배추 말이라면
10분이면 완성되죠

그래요?
혹시
집에 오라고 하시는 건가요?

아니 뭐..
그치만 당신이
그렇게 오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가고 싶다고 말 안했어요

네..

하지만
당신이 꼭 오라고 하신다면
가도 되구요

그럼
와 주세요
꼭!



저기
너무 소금 많이 치지 마세요

알겠어요



'결혼 못하는 남자' 중에서.





아니 쿠와노상(아베 히로시)!  이번에 18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 하신다면서요!!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직원분들 밥은 먹고 다니십니까.  (9) 2008/01/05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한국 블로거 연합회?  (7) 2007/12/02
뭐가 문제인거지?  (16) 2007/11/30
Posted by 주스오빠

19일엔 대통령 선거가 있다.
하지만 내일모레 기말고사가 있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기력한 오후  (9) 2007/12/16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한국 블로거 연합회?  (7) 2007/12/02
뭐가 문제인거지?  (16) 2007/11/30
허경영 후보 멋지다!!!!!  (14) 2007/11/28
Posted by 주스오빠

여기 뭐하는 뎁니까?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2/11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한국 블로거 연합회?  (7) 2007/12/02
뭐가 문제인거지?  (16) 2007/11/30
허경영 후보 멋지다!!!!!  (14) 2007/11/28
대통령 선거는 12월 19일입니다.  (0) 2007/11/28
Posted by 주스오빠

장소는 낙원동, 할머니는 강남 국밥집 

위의 링크는 관련된 오마이뉴스 기사.

이명박 TV 광고- 욕쟁이 할머니는 낙원동에 없었다!(신문기사)
이명박, 이번에는 위장 국밥집이구나...
너무한다...국밥집할머니도 fake여???
이명박 또 가짜소동에 휘말리게 생겼다.
위장전입/위장취업/위장국밥

정치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신뢰도가 정말이지 바닥까지 추락한 것 같습니다.
그저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가 뭐라고 이런 걸 가지고 태클이 걸릴 줄은 이명박씨 쪽에선
상상도 못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위장전입/위장취업/위장국밥' 시리즈를 완성해서 네티즌들의 이러한 큰 관심을 받게 될 것을 기대했을지도요.

저는 솔직히 자세한 사정은 모릅니다. 한나라당측에서 욕쟁이 할머니가 분명히 낙원동에 계신 분이다 라고 주장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게 사실이면 그건 좀 잘못된 행동이긴 합니다.

근데 그거 빼고 나면 문제는 없어요.
어차피 CF인데 실제인물일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요?
단순히 딴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도 아니고 잘해보겠다는 내용인데,
이건 좀 괜히 트집잡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제 눈에도 좋게 비치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만,
CF의 흠 하나에 이렇게까지 트집을 잡는 것도 좀 과민반응 같습니다.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 결국엔 내코가 석자다.  (10) 2007/12/03
한국 블로거 연합회?  (7) 2007/12/02
뭐가 문제인거지?  (16) 2007/11/30
허경영 후보 멋지다!!!!!  (14) 2007/11/28
대통령 선거는 12월 19일입니다.  (0) 2007/11/28
겨울방학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0) 2007/11/28
Posted by 주스오빠



11월20일 오전 10시 KBS1TV 에서 방영된
경제공화당의 허경영후보님 정강정책연설입니다

정말 멋지신분.;
출산지원금 3000만원. 오오.



허경영 위키 백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