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네티즌이라고 봐야될지 키보드 워리어라고 봐야될지 모르지만.
정말이지 집요한 면이 있다.
이들은 진중권의 블로그를 공격함으로써
진중권의 논리에 밑받침이 되어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ps. 짤방은 '잭애스2'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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