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을 산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없어졌다.

그것도 어젯밤 9시 밤에 동아리방에서 내가 번호자물쇠로 문을 잠그고

나갈 때까진 동아리방 안에 있는 걸 확인했고

오늘 아침 7시에 동아리방으로 왔는데 말이다.

세상 참 무섭다.

눈 감으면 코 베어갈 세상..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리가 아프다..  (6) 2007/03/25
시간이 멈추었으면.  (2) 2007/03/22
눈감으면 코베어갈 세상..  (9) 2007/03/16
내 멋대로 떠들기  (6) 2007/03/15
타협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0) 2007/03/11
등록금결정하는데 식사가 문제입니까?  (12) 2007/03/02
Posted by 주스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