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오빠' 가 뭐냐. 동생도 없으면서.
방학이 끝나가고 있으니 나의 휴식이 끝나갈 타이머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3월 3일 개강하고 나면 다시금 리셋된 타이머와 함께 덜풀린 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겠지.
무선설비기사를 따야 하는데 . . . 너무 막막하다. 그리고 나는 너무 게으르다.
토익도 봐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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