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팬텀북 [PANTUM i-buddie] N270/1G/160GB/10.2인치/XP늑대와여우 myN미니 M1

현재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 현재가격 45만 9천원 29일까지 한정이고
myN미니의 경우 현재가격 35만 8천원, 이것 역시 29일까지 할인 이벤트중.

애초에 맨 처음 봤던 기종은 사실 늑대와여우 myN미니였는데 그건 역시 이것이 싸기 때문.
8인치 모니터는 좀 작은 듯 싶긴 하지만 그정도면 괜찮다 싶고 배터리 시간이야 코드 꽂아쓰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다. 다른 조건들은 다들 괜찮고 웹캠(0.3메가 화소밖엔 안되지만) 까지 있어 금상첨화. 근데 대체 왜..

씨피유가 AMD LX800 500MHz인걸까..
아... 아깝...

씨피유만 제발 사용할 만한 거였다면 좋았을걸..
물론 저 씨피유가 뭔지 나는 잘 모르지만 클럭 성능으로 봤을때 1기가를 넘지 못한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찾아본 터라 대략 좋지 않다는 결론을 내려버렸다. 물론 나의 추정일 뿐이라 성능이 어떤지는 실제로 모른다. 실제로 직접 써보고 사보면 좋겠지만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스펙 뿐이라..


그 다음에 찾게 된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는 아톰CPU에 RAM도 빠방(myN미니는 512메가인것에 비해 1기가를 장착), 160기가 하드 장착, 10인치 모델인 것도 마음에 드는데..
넷북 중에서 가장 가격이 싸다시피 한데도 위의 myN미니를 본터라, 그 가격에 눈을 버렸다. ㅠㅠ

36만원과 46만원.. 딱 10만원 차인데.. 아 사고싶다.
통장에 돈이 없는 상태에서 저런 물건을 본 상태라면, 참 기분이 길을가다 커플들의 염장질를 보는 것과 같이 강원도 원통하다.




p.s. 주가가 올라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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