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하게 제작된 ‘인공 안구’가 박혀 있는 고대 여성의 유골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디스커버리 뉴스가 이란 언론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4,800년 전 사망한 것으로추정되는 ‘인공 안구 유골’이 발견된 곳은 이란 남동부 번트시 인근.
고고학자들은 유골의 주인공이 25~30세 사이의 젊은 여성이라고 밝혔는데, 유골의 한쪽 눈동자에는 정교하게 제작된 검은 색깔의 ‘인공 안구’가 박혀있는 모습.
약 5,000년 전 제작된 인공 안구는 천연 타르와 동물성 지방 물질을 혼합, 제작된 종류로, 인공 안구가 유골의 눈동자 부위에 정확하게 들어맞는 등 대단히 정교하게 제작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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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년 전이라면 지금이 서기 2006년이니까, 약 4800 빼기 2000 해서 기원전 2800년 경쯤이라는 얘기다. 기자의 거대한 피라미드가 세워진 시기가 대략 기원전 2800년에서 2600년 사이(출처 네이버)라니까 피라미드를 세우던 시기에는 인공 안구를 만들 정도의 정교한 기술력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뭐 피라미드도 그렇지만 그당시에도 상당한 과학 기술력이 있었다고 보는게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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