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개강하고나서 겪은 일인데요. 나참 내돈으로 월급받는 계약직 과순이들이 참 싸가지가 없데요.. 나 비싼돈내고다니는 학생이고, 학교다니면서 불이익 당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하는데 기분 졸 나쁜일이라 좀 늦었지만 올리네요.. 이거 대학본부 측에서 빨리 시정해주세요. 군대갔따오기전보다 100만원이나 올랐는데요. 서비스도 좋아져야겠죠.
이야기를하죠. 제가 역학기복학이라 항상 학년이 어긋납니다. 군대갔다와서 바로 복학한다고 역학기가 되었는데 그래서 수강신청때 불이익을 겪었습니다. 방학때 일을 열심히 하다가수강신청기간이라 하루쉬고 수강신청을 하러갔는데 수강신청이 막혀있는겁니다.
그래서 과사에 전화를하니 역학기는 정원외 수강신청하랍니다. 복학하고 1년동안 2번의 수강신청을 했는데도 이런일 없이 그냥 수강신청이 되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하는말이우리가 정원외 안받아준적있냐고 이딴식으로 말하길래 아네 그럼그때하죠 하면서 그정원외 수강신청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정원외 수강신청, 귀찮지만 수강신청하러 갔습니다
과순이왈 : 왜
나왈 : 역학기라 정원외하러왔어요, 정원외 하시라고해서
과순이왈 : 난 역학기라도 일순위 안해주는데... 내가 그만큼 역학기 복학하지 말라고해도 역학기 복학하네.
나 왈 : 그럼 군대갔다왔는데 어떡합니까?
과순이왈 : 그럼 한학기 쉬면되지
이거 완전 어이없습니다.. 엄청화나서 그냥 적고 나왔습니다.
참 싸가지없더군요. 이건 계약직을 안자르고 계속두니 생기는 일아닙니까?
과순이들 평가도 학생들한테 매학기마다 매기게하고 불편사항같은고 신고함도 만들고
잘못한일 있음 잘라주세요 짱납니다. 돈은 돈대로내고 이런 처우 당해야하나요?
내가 한학기 쉬면 그만큼 학비는 더오르는데 지가내줄꺼도아니고, 죽겠네요.
암튼 이런일 없게 과순이들 교육좀 시키고, 평가서 매학기마다 인터넷으로 사진과함께
받고 불친절한 과순이 신고함 만들어 주세요. 돈이오르면 오른만큼 서비스가 좋아야겠죠
그리고 젊고 유능하고 싼사람 많은데 굳이 비싸고 일못하고 싸가지없는 호봉만 높은
아주머니 써야겠어요.. 싸가지있는 사람으로 씁시다. 난 이일만 생각하면 짱나서 잠이안와요 패고싶어
내 심정이 이와 같다. ...................
과사 일년에 몇번 안가는데. 갈때마다 굴욕감을 얻어야 하는건가?